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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혼잣말

스트리밍 채널이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해 아쉬운 점. 스트리밍하는 노력에 비해 시청자가 적다.

 치지직에서 같이보기라는 채널을 가끔 보았었었는데 시청자는 치지직에 같이보기보다는 게임 스트리머에게 관심을 더 갖는다는 걸 알았다. 나는 같이보기에서 보여주는 tv프로그램이나 어린이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갖었었는데 치지직에 취향은 그렇지 못하나보다. 게임 스트리밍을 하는 스트리머에게 더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다. 

 

 어린이 프로그램도 재미를 위해서 제작했을 거고, 평범하면서 과도하지 않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일텐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받지 못한다. 가끔 게임 스트리밍을 하고 있는 스트리머 라이브를 보고 있자면 어색함이 있어서 중간에 꺼버리기도 한다. 이쯤 되면 같이보기나 인터넷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스트리밍을 하고 있는 채널들이 불쌍하다.

 

 아기상어는 핑크퐁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고 있고, 니켈로디언에서 스폰지밥이 장편으로 업로드 되어있고, 그외 직접 찾아보면 베리베리 뮤우뮤우같은 프로그램도 찾아서 볼 수 있다. 치지직에서 같이보기가 사라져가고 있는 듯해서 아쉬운 점을 써보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하는 사람에 어색한 모습에서 매력을 찾는 것보다는 완성도 높은 tv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도 생각한다. 

 

 

 시기 지난 어린이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베리베리 뮤우뮤우 리메이크가 최근에 됐었다는 걸 같이보기 등으로 보다가 알게되었다.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솔직히 같이보기가 치지직 메인에 자주 뜨는데 처음에는 개인이 사칭을 하여서 방영을 하고 있는 줄 알았었다. 그런 점이 생기는 이유가 시청자가 적어서 였는데 아무래도 시청자가 적은걸 벗어나야한다. 굴레를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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